자꾸 분위기 망쳐서 죄송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쓴 글 다 삭제했고 이게 마지막임
제가 생각해도 아스퍼거 같지만 이건 쓰고 자러 가야겠음
형식적 추론에서 타당성을 판단할 때 논증을 구성하는 명제가 맥락을 고려하건 참피 오줌을 고려하건 '''실제로 참'''인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형식적으로 부당하다는 건 그 형식에 어떤 명제를 대입하건 그 논증은 부당하다는 거임
그러니까 거기에 실제로 아무 명제를 가져다 박아도 추론이 타당한지 부당한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
어떤 사람은 내가 실제로 참피이건 참피가 아니건 나를 사랑함. 그러니까 내가 실제로 참피인지 아닌지는 아무 상관이 없음.
그런데 끝까지 어떤 명제가 실제로 참인지 거짓인지 논하니까 더 이야기 하려 해도 나는 정말 더 이상 할 말이 없음
암만 생각해도 신이 존재한다를 신이 옳다라고 읽는 거 보고 맛이간 놈인 줄 알았을 때 거기서 끝냈어야 됐다고 생각함
솔직히 자기도 맛이 간 거 알아서 신이 존재한다를 신이 옳다로 읽은 것에 대해선 끝까지 함구하잖아
물론 나도 맛이 갔음
잠시 편안한 곳에서 푹 쉬시오 디씨란 원래 이런 전쟁터이니
나도 10년 정도 지내서 알고 있다만... 루밐갤은 어그로만 안끌면 누구든 쉬게 받아줌
머리 좀 식히면서 쉬다가 ㅇㅇ20으로 돌아오세요
아 이 찐따새낀 진짜 끝을 모르네
대중의 옹호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손을 들어주는게 맞다(편을 들거나 동조하는게 맞다)/종교인들 대다수가 신을 믿으면 거기에 대해서 손을 들어주는게 맞다(편을 들거나 동조하는게 맞다) 내가 '종교인 대다수가 신을 믿는 것'에 대해 편을 들거나 동조하면 실제로 신이 존재한다는 게 밝혀지거냐고. 왜 가치판단에서 사실관계를 읽어내려고 애쓰는 거임 아까부터?
대중들이 작품 A를 명작이라고 여기는 여론이 형성 돼있다-나는 거기에 대해서 편을 들거나 동조를 하는 게 맞다고 본다 종교인들 대다수가 신은 존재한다고 여기는 여론이 형성 돼있다-나는 거기에 대해서 편을 들거나 동조를 하는 게 맞다고 본다 그러나 거기에 동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또 실제로 내가 가담을 한다고 해서 그게 명작인지/아닌지, 신이 존재하는지/아닌지는 알 수 없다. 왜냐면 가치판단과 사실관계의 파악은 다른 거고, 사실관계에 있어 개인의 가치가 개입하면 그것은 더이상 사실관계라고 부를 수가 없으니까. 근데 이 십새끼야 넌 왜 논리 타령하는 주제에 어떻게 사실관계를 자꾸 도출해내려고 부단히 염병을 떠냐고. 제정신이냐?
님글 누가 읽음?
누가 읽긴 함?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라 찐따새끼야 좀.. 니가 '존재한다'로 찌질거리길래 존재한다 넣어줬음. 부탁이니 지랄 자제좀 하자 이제부터
그런 어려운 말은 그만 두고 여자아이 안 울리는 방법에 대해서좀 말할 수는 없습니까.
"첫사랑 좀비"가 저런 식으로 가다가는 큰일 나게 생겼습니다. 남자에 대해서 너무 많이 알면 여자아이가 저렇게 빡 도니 말입니다.
지적 허세는 부리고싶은데 자기가 하는말이나 남이 하는 반박 이해할 지식은 없으니까 이런꼴이 나지 ㅋㅋ
"경계의 린네"라... 본햏이 아직 안 보았는데 저기에서도 골치아픈 삼각관계가 나오는지 어쩐지...
추하다 진짜
어 니 좆대로 해석하고 니 좆대로 형식에 끼워놓으면서 븅신짓한거야. 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