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년만화에서 이런 전율은 느껴본적 없어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모든걸 터트린 판이었음


여기서 나는 모든걸 만족해서 이후 근육맨은 그리 감흥을 못느낄 정도로


ㄹㅇ 악마장군이 근육맨의 진주인공이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