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것은 사실 선배의 자지의 경우엔 자지가지고 노는 그 상황에'대체 이게 머시여...하면서 끌려다닌 느낌이였는데 등자를 보면 이러니저러니해도 생각 많이 하는 작가란 느낌은 확실하게 든다.
작가 특유의 광기는 여전하지만 선배자지같은 에로티시즘 없는것만으로도 감성 캐치하기가 훨씬 쉬운 느낌. 단편이니만큼 미묘한 에피도 많았지만 에일리언과 싸우는 소녀 관련 스토리는 다 좋았던것같다. 아무도 믿지 않지만 혼자 싸우는 여자애한테 툭 던져준 진짜 믿음에 대한 정의는 확실히 찡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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