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한테 엄마 씹어먹혀서 다 쓸어버리겠다고 선포하는거부터 시작하는 작품을 재밌다고 빨아줘놓고 학살 옹호하는 엔딩냈다고 비난하는건 너무했던거같기도 하고애초에 그런 잔인한 작품이 대중적으로 먹히던거부터가 이상했던거 아니였을까
그냥 수위가 높은 거랑 사상적으로 위험한 거랑은 취급이 다르지
왜 히틀러의 나의 투쟁이 그냥 앞뒤안맞는 중2병 책인데도 그렇게 오랬동안 금지먹었는데?
사상적으로 위험한게 문제긴 한데 엔딩나기 전에도 슬쩍슬쩍 내비치기도 했고 원래부터 배경 자체가 극단적인 작품이였는데 지나친 흥행의 열기에 다들 묻어두다가 엔딩와서 노골적으로 드러내니까 언제는 안그랬다는듯이 그러는거도 좀 아닌거같아서..
엔딩은 잔인하다고 욕하는게 아니라 이해가 안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