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이 비슷함?
에바의 인류보완계획은 인류를 멸망시키고 하나의 의식체? 하나의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그런걸로 기억하는데..
에렌의 땅고르긴지 뭐시기로 인류의 80% 학살한게 단순한 학살이 아니라 어떠한 숭고한 목적이나 그런거때문인걸로 보이는데 맞냐
엔딩 욕하는 애들은 학살의 결과가 맘에 안드는거임?
그리고 엔딩 옹호하는 애들은 에렌의 학살이 단순학살이 아니라 어떠한 목적이나 계획때문이라고 그러고 그게 반인륜적인 목적이나 계획은 아닌걸로보임
맥락이 비슷함?
에바의 인류보완계획은 인류를 멸망시키고 하나의 의식체? 하나의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그런걸로 기억하는데..
에렌의 땅고르긴지 뭐시기로 인류의 80% 학살한게 단순한 학살이 아니라 어떠한 숭고한 목적이나 그런거때문인걸로 보이는데 맞냐
엔딩 욕하는 애들은 학살의 결과가 맘에 안드는거임?
그리고 엔딩 옹호하는 애들은 에렌의 학살이 단순학살이 아니라 어떠한 목적이나 계획때문이라고 그러고 그게 반인륜적인 목적이나 계획은 아닌걸로보임
난 80퍼라는 수치가 에렌 본인의 의도했다기 보다는 진격의 거인 능력으로 본 미래가 그렇다는 걸로 이해했는데. 그냥 친구들이 자기를 막도록 유도해서 벽 밖 인류와의 평화의 사도로 만듦과 동시에 벽 밖 인류가 함부로 반격할 수 없을 만큼 최대한 많이 짓밟은 거라고 생각함.
학살안하면 에렌쪽 사람들 몰살당할 상황이었고 일단 자기가 희생해서 해피엔딩내는 느낌으로 판을 짜긴 했는데 인류보완계획처럼 종교적이고 숭고한 느낌은 아니었음
차라리 안락사계획이 더 비슷하지 에렌은 걍 땅고르기 없어도 엘디아가 좆발리지 않게 한거
나무위키 땅울림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