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뜬금없는 히로인과 이어지거나진히로인이 죽고 혼자 살아간다던지내일은 희망으로 가득찬 미래를 암시하는 열린결말이라던지어찌됐든 결과적으로는 희생형 해피엔딩이 대다수임아니면 아무도 안이어지고 성장한다는 식의 열린결말도 있고2010년대 이후 만화중에 몰살엔딩 본적이 없음아니면 되게 비참하게 죽어간다는 결말도 못본거 같다또는 대의명분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싸이코패스식 결말도 거의 몬봄
몰살엔딩은 80~90년대에서만 느끼는 감성 아닌가 지금 그런 엔딩 내는 만화 없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