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디아고 마레고 선악이 아니라 완벽하게 생존문제로 싸우게 만들어서 대화각도 안설정도로 아슬아슬한 상황을 만들어놓음 그래서 딱 거기까진 존나재밌었는데 갑자기 유일절대선 거벤져스가 튀어나옴 연출방식이야 어쨌든 걔네가 나온 시점부터 증오의연쇄엔딩말곤 답이없었던게 아닐까
ㄹㅇ 거벤져스 나오면서 뭔가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