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그래픽 노블 걸작선들 보면 다 거를 게 없더라
뱃또만 슈퍼만 이런 것도 메인라인에서 노는 작품은 결국 네버엔딩스토리라 결말 조루 찎 싸는데
외전격으로 나온 애들은 진짜 거를 게 없었음
뭐 그런 것들만 걸작이라고 빠지는 거겠지만
혹은 뒤에 이야기 안 봐도 되는 오리진류도 괜찮고...
옛날 그래픽 노블 걸작선들 보면 다 거를 게 없더라
뱃또만 슈퍼만 이런 것도 메인라인에서 노는 작품은 결국 네버엔딩스토리라 결말 조루 찎 싸는데
외전격으로 나온 애들은 진짜 거를 게 없었음
뭐 그런 것들만 걸작이라고 빠지는 거겠지만
혹은 뒤에 이야기 안 봐도 되는 오리진류도 괜찮고...
이분 악마의 십자가 보고 감동했음...
지뢰 같긴 하지만 볼만하던데
악마의 십자가 사실 가격땜에 좀 그런거지 휘리릭 읽고 던지고 소장할정도는 됐음
그거읽느니 허쉬 1 2권 사는게 나았던 기억인데
오히려 허쉬가 좀 더 좆같지 않던가 전형적인 뒷내용조지는 스토리라
만화로서의 재미만으로 봤을땐 허쉬가 더 재밌었음ㅋㅋ 이런거 나올때 배트맨 만화라곤 리턴즈랑 스트라이크어게인 이정도가 끝이었으니까 그중에 악십이 젤 별로였다 나는
악십은 배트맨이라는 수십년동안 쌓인 캐릭터랑 너무 안맞아서 거부감들고 괴작이라 불리는 거지 암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렇게까지 욕먹을정도는 또 아니던데
그럼 내가 원래 미만 보던놈이라 젤 별로였나봐 악십이랑 비슷하게 재미없던게 아캄 정신병원이었음
악십은 당시 몇안되는 발매작 중에서 제일 구렸던게 큼
하필 그때쯤 정발한 배트맨 만화책이 닼나리, 이어원, 허쉬같은 굵직한 것들이라..
입문작 악십 때문에 디씨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