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죠는 그냥 거기서 죽는게 깔끔하고 주제에도 잘 맞는다고 생각
살아서 료코랑 같이 살아봤자 그냥 하얗게 불탄 재만 남아서 인생에 의욕도 없을거 같은데
작가가 죽엇다고 한거 아니엇나?
그작은 나중에 인터뷰에서 살았다는 뉘앙스로 말한걸로 암 그거관련 그림도 하나 그렸고
사실 그게 열린 결말인가 싶긴함...뒤지면 졌잘싸고 살았으면 구질구질하게 여생 보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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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딜도로 여생을 사는데 죠의 감정은 죽어 있어서 으쌰으쌰 하고나서 요코 혼자 질질 짜는 시츄 생각하면 괜찮음
뭔 열린결말이야. 당연히 거기서 숨을 거둔거지. 지랄하지말라그래
작가가 죽엇다고 한거 아니엇나?
그작은 나중에 인터뷰에서 살았다는 뉘앙스로 말한걸로 암 그거관련 그림도 하나 그렸고
사실 그게 열린 결말인가 싶긴함...뒤지면 졌잘싸고 살았으면 구질구질하게 여생 보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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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딜도로 여생을 사는데 죠의 감정은 죽어 있어서 으쌰으쌰 하고나서 요코 혼자 질질 짜는 시츄 생각하면 괜찮음
뭔 열린결말이야. 당연히 거기서 숨을 거둔거지. 지랄하지말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