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죠는 그냥 거기서 죽는게 깔끔하고 주제에도 잘 맞는다고 생각


살아서 료코랑 같이 살아봤자 그냥 하얗게 불탄 재만 남아서 인생에 의욕도 없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