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하자는 스토리야..언제부터인가 스토리의 장르가 불랙코미디..?다크 판타지처럼 되더니 언제부턴가 초반 분위기와 완전딴판이다 정말이지 뭐하자는 건지,..
포스도 원래몸은 이제 몸통뿐이니 더 이상 포스라고도 부를수 없을듯
여담으로 다들 무성이지만 금강을 제외하곤 전부 여성에 가까운 모습
대체 뭐하자는 스토리야..언제부터인가 스토리의 장르가 불랙코미디..?다크 판타지처럼 되더니 언제부턴가 초반 분위기와 완전딴판이다 정말이지 뭐하자는 건지,..
포스도 원래몸은 이제 몸통뿐이니 더 이상 포스라고도 부를수 없을듯
여담으로 다들 무성이지만 금강을 제외하곤 전부 여성에 가까운 모습
금강이 변태라그래 - dc App
그런가..근데 이거 혹시 끝났는지..?
테마 자체는 꽤 일관성 있다고 생각함.. 포스포필라이트가 인간처럼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라던지
일관성 있는 스토리라 생각하는데? 인간이란 뭔가를 불교적 테마로 계속 보잖아 대가리가 딸리나
거의 마지막화 남기고 무기한휴재 들어감
아니 거의 끝났으면 뭐하러 무기한 휴재를 하는거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