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늘의 유실물 작가라기에 초반 좀 보다가
너무 설정도 엉성하고 캐릭터 디자인도 90년대 JRPG 보는거 같이 너무 틀내 나가지고 드랍했는데
어느새 17권까지 나왔네. 애니도 2쿨까지 나오고
여태까지 덕질하고 해외사이트 일본사이트 다 돌아다니면서 어딜 가던 거의 존재감이 없던데
어떻게 여태까지 연재한거임? 애니까지 나오고
이거 하늘의 유실물 작가라기에 초반 좀 보다가
너무 설정도 엉성하고 캐릭터 디자인도 90년대 JRPG 보는거 같이 너무 틀내 나가지고 드랍했는데
어느새 17권까지 나왔네. 애니도 2쿨까지 나오고
여태까지 덕질하고 해외사이트 일본사이트 다 돌아다니면서 어딜 가던 거의 존재감이 없던데
어떻게 여태까지 연재한거임? 애니까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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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오기는 하는데 작가가 전작이랑 다르게 가고 싶었는지 많이 자제함. 뭔가 아주 진지한거 만들고 싶었나 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