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특히 포챈, 레딧 타이탄포크, 중국을 중심으로 한번 크게 폭동이 났고 지금도 지랄중인데


그 소식이 이제 일본까지 흘러들어왔나봄


일본애들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런가 진짜 이상할정도로 해외정보에 둔해가지고, 이 지랄 난지 며칠 됐는데 이제서야 알려짐


애초에 서명운동 같은거 안했으면 아직도 모르고 있었을듯


일본에서는 진격이 5ch 제외하면 딱히 불평을 보기 어려움. 익명사이트에서는 꽤 보이기는 한데


근데 11년동안 연재한 1억부 작품이 끝났는데 일본에서 딱 하루이틀 화제되고 끝남. 그뒤로 전혀 언급이 안됨.


너무 맥빠지게 끝나서 그런가?


대충 일본인 반응은 '니들 불법으로 보면서 그러지좀 마라', '싫으면 2차창작이나 그려라', 쿠보센세 명언 가져와서 '독자한테 있는거는 간섭이 아니라 읽는걸 그만둘 권리'


또 뭔가 일본애들이 초점을 이상하게 잡는데 해외에서는 해피엔딩으로 안끝내서 지랄하는줄 알더라.


오히려 너무 억지스럽게 해피엔딩으로 끝내서 더욕먹는거에 가까운데


그리고 제대로된 복선회수 없던거, 스토리를 전혀 이해할수가 없는거, 주인공 캐붕 병신화 등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