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한데 15년 걸릴 작품은 아닌듯
뭔 동네에 30명쯤 거주하는 촌락에서 살기라도 하는건지 우연한 만남이 너무 잦았음. 등장인물 과반수가 우유부단한것도 좀 빡쳤고

하지만 하루가 커여워서 볼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