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멸의 그대에게"인것 같다

작년인가 제작년에 형태의 목소리 ㅈㄴ재밌게보고

작가 다른작품 찾다가 읽었는데

ㄹㅇ동서남북 팬티찢으며 울부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