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강력한 이성에게


보호 받고 사랑 받고 부양 받는 로망을 그린다는 점이 K-드라마와 남성향 럽코의 공통분모임.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해서 아름다운 트로피 와이프를 얻어 가정을 부양한다?


그게 바로 여혐이고 가부장제야.


모르면 공부해!


나도 재계의 초절정 미소녀인 혼혈 귀국자녀에게 키워지고 싶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