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1화때의 호쾌한? 느낌을 계속 살려서 주인공들이서 이것저것 때려잡고 모험하는 스토리로 갔으면 좀 더 나았을텐데


갑자기 작가놈이 좆가시 빙의해서 바로 토너먼트 들어가고 사무라이8급의 설명충이 되더니...... 마무리도 제대로 못하고 급출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그림체가 요즘얘들한테 안먹히는걸 모를리가 없을 텐데 뭔 근자감이었는지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