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여학생이 수영복없어서 바다를 못가는데

그 애비인지 할배인지가 수영복대신 짤처럼 달라붙어서 기어이 바다를 갔다만 뭐 불끈불끈해서 임신했다나 뭐라나

그런 내용의 단편이었을거야. 문득 떠올라서 다시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