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용 겸 선물용으로 또 산 언더커런트와 커피시간
결과적으론 플러스 마이너스 0임
그리고 Manga Day to Day 상권
네이버 웹툰 생각나는 코로나 시대 릴레이 만화 프로젝트 코단샤판임 109명의 만화가가 100일동안 진행했음
상권에 실린 주요 작가로는
치바 테츠야
시마과장 작가
갸루와공룡 작가
라이프 작가
공정 드래곤즈 작가
등이 있으며
내가 책을 산 이유인 토요다 테츠야도 있다
하권은 살 생각 없음
20년 패싱하고 나온 모야시몬 7권
망해버린 망설별 6권
그리고 적색비가
1권/년 정발속도를 자랑하는 모야시몬...
은근 현지에선 이브닝 쿄단샤 푸쉬 많이 받았던 만화라 3권부턴 모든 권이 통상/한정판이 나뉘어있음
7권 한정판은 메이드복 케이 + 나노블럭 A오리제(귀여움)
7권 속표지엔 당시 동시연재중이던 순결의 마리아와 함께 상받은 거 자랑하고 있음
통상판만 나오는 정발판엔 원래 토막만화가 들어있음
그리고 망설별6권 속표지는 코로나와 질병 막는 요괴 아마비에
이시카와 마사유키는 일본 의학 학술지 J-IDEO 담당 일러스트레이터기도 한데 거기 실린 일러다
사족으로 J-IDEO 편집자는 자기네 잡지를 세계에서 제일 스타일리쉬한 학술지라고 홍보하고 그럼
근데 모야시몬 7권 책날개부분 다 튿어졌는데 시발 꼴받게 하네 진짜
교환하는 것도 귀찮아 죽겠는데
적색비가는 그동안 이별만화의 기념비적인 걸작이라는 코멘트만 지겹게 봤는데 기대가 크다
공룡 에피소드 궁금하네 ㅋㅋㅋㅋ 댕커엽
공룡 귀없어서 마스크 못 쓴다는 내용 검색하면 나올걸
모야시몬ㄷㄷ
반도에 존재하는 모든 언더커런트를 모을 샘인가
저건 교환해야지
무라카미 하루키 표지 삽화가로 홍보하는 건 다시 봐도 짠하네. 게다가 정발판에선 다른 표지 써 놓고서는
^잔향^
사실 잔향이라는 표현 자체는 작가 본인의 발언이기도 하니까ㅋㅋ 그걸 딱 캐치해서 저리 대문짝만하게 홍보에 이용하긴 했지만 다시 내줘서 많이들 보게 됐으니 다행이라 생각함
몇개를 사는거 ㄷㄷ
1인칭 단수 삽화가 망가는 모샘?
토요다 테츠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