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사 일로 무역선을 타고 항해하던 부녀가 폭풍우를 만나 표류한 뒤 외딴 섬에서 수수께끼의 사내와 만나는 내용으로 1권을 채우더군요.
한 페이지에 컷 두개.
컷 당 말풍선 0~2개.
그림이 출판을 해도 될 만큼은 성의와 화력(화력이라니까 뭔가 거창하군요. 펜심 정도?)이 있다는 걸 제외하면
초등학생이 그렸다고 해도 믿을 만한 쓰레기였어요.
표사 일로 무역선을 타고 항해하던 부녀가 폭풍우를 만나 표류한 뒤 외딴 섬에서 수수께끼의 사내와 만나는 내용으로 1권을 채우더군요.
한 페이지에 컷 두개.
컷 당 말풍선 0~2개.
그림이 출판을 해도 될 만큼은 성의와 화력(화력이라니까 뭔가 거창하군요. 펜심 정도?)이 있다는 걸 제외하면
초등학생이 그렸다고 해도 믿을 만한 쓰레기였어요.
김성모 만화의 대명사인 럭키짱만 봐도 거 주먹질 하나 발차기 하나에 한페이지씩 잡아먹음...그래서 말이 80권짜리지 실제 내용은 얼마 없음\
그런건 니가 보는 속도보다 만화를 빨리 찍어내서 그럼
대본소특은 분량이니까 그 점은 뭐...
한질씩 쌓아놓고 몰아보는 맛이여야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