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 히데키 - 8월의 빛
데뷔작
미야모토가 너에게, 키치 같은 성향이 스포츠물에도 적용되어 있을지 궁금함
사사키 노리코 - 헤븐
이케다 리요코 - 오르페우스의 창
닥터 스쿠르, 베르사유의 장미를 워낙에 재밌게 봐서 기대가 큽니다.
마츠모토 지로 - 지옥의 앨리스
프리지아는 진짜 좋았고 여자공병 발상도 상당히 기발했음
카리야 테츠 & 이케가미 료이치 - 남조
두 작가 첫 히트작
가운데 세개부터 먼저 읽을거임
- dc official App
남조 보고싶다
해적판이 25만원에 팔린건 본적있음.. 그 뒤로는 구경도 못해봤어 - dc App
남조 궁금하네
카리야 테츠 성향대로 좌익에 깡패물일것 같긴함.. - dc App
헤븐 진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