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언더커런트 리뷰 올라온 김에 재번역딱히 번역이 더 좋아지진 않았지만 기존에 영역한 거는 오역 넘 심해서 창피했다호쇼월간은 고서와 고서점을 테마로 한 정보지인데 2010년 10월호를 마지막으로 폐간2005년에 언더커런트 연재를 끝내고 2007년에 그린, 츠키노유 목욕탕 대신 츠키노야 고서점을 운영한다는 if 스토리운전자가 본편과는 반대임
카페알파 생각나는 제목이다
적재함 열려서 흘리는거 느낌있네
우효~
촬영후 스태프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
이걸 먼저 봤는데 언더커런트 주인공 둘 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