봊풍당당
갓치이기
나는 비혼 비출산주의
왕비 즉 여자의 몸으로 남자들의 눈총에도 개의치 않게 목소리를 내는 하트셉수트
뿌리내린 악습에 맞서싸우고 항상 나라를위해 애쓰는모습 보기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여자다움을 강요받기 싫어하고 남자들 못지않게 해낼 수 있다 하면서
정작 친여동생에게 정략결혼을 강요해버리는 이중적인 모습은 또 뭔지
전개상 결국 서로 눈이 맞아버렸다고 해도 말이죠
나는(나만) 비혼주의ㅎㅎ
3권 중반부.
꼬추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ㄹㅇ.
내용이 막 엄청 재밌진 않은데 그림 괜찮고 이집트문명 좋아하시면 볼만한
이거 너무 판타지라고 말 많더마
여캐가 꼴리면 장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