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고때는 작가의 말에 나는 아직 그림체 정하는중 이러고  플러스,탁고 또 뭐있나? 또다시 그거말고는 후반부가 후달리는 기분이던데

오히려 제자라는 사람이 이웃집 케르베로스? 그걸로 꾸준히 연재한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