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고때는 작가의 말에 나는 아직 그림체 정하는중 이러고 플러스,탁고 또 뭐있나? 또다시 그거말고는 후반부가 후달리는 기분이던데 오히려 제자라는 사람이 이웃집 케르베로스? 그걸로 꾸준히 연재한걸로 기억하는데
후반이후달린다기보단 그냥 후달리는느낌인데 우에키빼고 - dc App
하긴 시발ㅋㅋㅋㅋ 5권까지 못간게 더 많은거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