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반실사면 항상 얇은 선이 1+1 마냥 따라다니던데 가뜩이나 드로잉이 안되서 반실사도 제대로 못 그리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얇은 선까지 쓰는거지?
솔직히 데포르메 조금만 시키고 선만 조금 두껍게 따도 엄청 있어보이는데 굳이 퀄리티를 포기하면서까지 얇은 선에 집착을 하는 이유가 뭐지;
그림체가 반실사면 항상 얇은 선이 1+1 마냥 따라다니던데 가뜩이나 드로잉이 안되서 반실사도 제대로 못 그리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얇은 선까지 쓰는거지?
솔직히 데포르메 조금만 시키고 선만 조금 두껍게 따도 엄청 있어보이는데 굳이 퀄리티를 포기하면서까지 얇은 선에 집착을 하는 이유가 뭐지;
스케치업 맞추는 것도 있고 선쓰는 요령없으면 좀만 두꺼워도 선이 확튀니까 그러지 않을까
페이퍼마리오처럼 될듯
그게 먹힌다고 어디서 단체로 교육이라도 받고 오는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