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이든 종이책이든 재정가 기다려보려고 했는데

신장판 작년에 기다렸는데 기다리다가 늙어 죽는 거 아닌가 싶음

차라리 할인권 생길 때마다 야금야금 사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