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이랑 폭력을 저렇게 자연스럽게 엮어서 만들어낸 세계관도 멋지고 거짓말 사냥꾼이라는 컨셉도 존나 멋지네 죠죠에서 느껴지는 기묘함도 섞여있는 것 같음 보려다가 항상 미뤘던 만환데 왜 이제서야 봤나 싶네ㅋㅋㅋㅋ
그리드 아일랜드 시작할때 재미없어져서 폼 급락한줄 알았는데 몰아서보니까 후반부가 엄청 재밋음
에어포커에서 지려버리겠네
작가가 죠죠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