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만화잡지 표지가 만화 캐릭터가 아니고 실사 모델짤인게 이해가 잘 안 갔는데
실베에서 두 번이나 만화잡지 그라비아 글을 보니 이런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했셈
대충 검색하니까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소비자의 어그로를 끌기 위한 요소로 만화잡지 뿐만 아니라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게 그라비아라는데
소년잡지에서도 저러는 걸 보면 참 요상한 나라라는 걸 느낌
예전부터 만화잡지 표지가 만화 캐릭터가 아니고 실사 모델짤인게 이해가 잘 안 갔는데
실베에서 두 번이나 만화잡지 그라비아 글을 보니 이런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했셈
대충 검색하니까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소비자의 어그로를 끌기 위한 요소로 만화잡지 뿐만 아니라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게 그라비아라는데
소년잡지에서도 저러는 걸 보면 참 요상한 나라라는 걸 느낌
특정 모델 관련 잡지 모으는 콜렉터 아닌 이상에야 일반 사람들한텐 그냥 감초 같은 역할 아닐까
만화잡지 독자들은 2d 캐릭터에 더 관심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서 뜻밖이었어
팬이라면 화보 굿즈 모으는느낌으로 살거라고 봄, 게다가 책은 가격도 싸니까 손대기 쉽지
그런가? 하긴 만화처럼 매주 사야 하는 건 아니니까
있지않을까? 그라비아 표지가 탐나는데 만화잡지를 샀다는 정당화를 주장하는 체리BOI가
어쩐지 학원물에서 풍기위원 캐릭터들이 겨우 만화잡지 가지고 야하다고 졸라 뭐라 하더라고
뭐겸사겸사 아닐까? - dc App
절대 그라비아가 보고 싶어서 산 게 아니셈 이런 느낌으로다가
잡지 기존 독자들은 표지 상관 안하고 사보고 저렇게 표지모델 같은거 하면 브로마이드 같은 특전 넣어주는 경우 있어서 평소에 만화잡지 안보던 모델 팬들이 많이 삼
띠부띠부씰이냐고
나루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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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좆이돌이 음식모델같은거 하면 팬들이 쳐먹지도 않는거 존나 사서 일반인들한테 뿌리는거 모름?
그런 세상 제게는 너무 낯선데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