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막 깊게 파고드는건 아닌데 읽고나면 왠지 막 철학자 된거같고 어깨 으쓱해지게 뽕만 잠깐 채워주는 만화들 테세우스의 배 카르네아데스의 판자 이런 뭔가 어려워보이는 단어도 써주면 더좋고 그런건 원래 진득하게 파고들면 노잼되더라..
딱 그정도가 병신들 꼬시기좋지 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