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연애
1.허니문 샐러드 - 니노미야 히카루 완/S
'Let us only'로 거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만화.
2.백치여인(나이브) - 니노미야 히카루 완/S
'나이브하다'라는 단어의 모든 매력을 만화에 담으면 딱 이 만화죠.
3.사랑의 증명 - 니노미야 히카루 완/S
도저히 만화책을 중간에 덮을 수 없는 우키요의 고의 트롤.
당신의 진심을 보이세요.
4.공포의 외인구단 – 이현세 완/S
스포츠에 넣지 않은 이유는, 이 만화의 가치는 로맨스 파트에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괜히 한 시대를 풍미한 만화가 아닙니다.
5.엠마 – 모리 카오루 완/S
모리 카오루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만화.
6.불사신 러버즈 – 타카기 유나 완/A
원패턴같지 않은 원패턴.
‘만화적 과장’이 뛰어난 만화.
7.체리 신드롬 – 키타자키 타쿠 완/A
레나 급 불꽃 롤리타는 향후 100년은 등장하지 않을 것.
8.도레미 하우스(메종일각) – 타카하시 루미코 완/S
러브 코메디의 정수. 루미코 만화 중에서도 가장 늘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9.라이어x라이어 – 킨다이치 렌주로 미완/A
긴다이치의 나사 빠진 캐릭터들에 보는 사람까지 나사가 빠지는 기분이 드는 만화.
10.내 집으로 와요 – 하라 히데노리 완/S
겨울이야기와 함께 하라 히데노리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만화.
표지의 주인공 커플이 너무나도 행복해보여서 오히려 슬픈 만화.
11.여름의 전날 – 요시다 모토이 완/S
차기작을 낼 때마다 발전하는 요시다 모토이의 최신작.
테츠오와 아키라, 모두 매력이 넘치는 주인공.
12.연풍 – 요시다 모토이 완/S
‘콘돔 사올게.’ 하나로 근친물의 정점에 서는 만화.
13.최종병기그녀 – 다카하시 신 완/S
다카하시 신은 여기서부터 내려갑니다.
하지만 치세의 덧없는 매력은 만화를 충분히 S까지 끌어올립니다.
14.My pure lady – 하즈키 카오루 완/A
소위 말하는 야시시한 만화는 하즈키 카오루가 제일이죠.
그 중에서도 가장 즐길 수 있는 만화.
15.오! 나의 여신님 – 후지시마 코스케 완/A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만화를 본다면 반드시 거쳐가야 한다고 생각.
베르단디는 조강지처 히로인의 베이스라고 할 수 있겠죠.
16.모테키 – 쿠보 미츠로 완/A
이리저리 치이고 나뒹구는 청춘전상서.
수면 아래서 열심히 발버둥치는 백조, 도이 아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17.붉은등 애가 – 키라 타카시 완/A
한때 거품이 끼긴 했지만, 그래도 수작은 수작.
19.연상의 그녀 – 아마즈메 류타 완/A
안 할 것 같은데 해서 조금 놀란 만화.
작가의 만화 중 거의 유일하게 히로인이 빈유라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
20.바다의 무녀 – 후미즈키 코우 완/B
‘쪽빛보다 푸르게’의 작가.
끝까지 책임지고 끌고간다는 점에서 가장 완벽한 하렘물이라고 생각.
21.그래도 나는 널 좋아해 - 에모토 나오 미완/S
모테키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도. 히로인도. 발암도.
적당한 양의 독은 복어를 둘도 없는 진미로 만들어주죠.
드라마
22.양의 노래 - 토우메 케이 완/S
아름다운 만화입니다.
보고 울어야 하는 만화가 있다면 이것.
23.아가페이즈 – 야마다 레이지 완/S
소재는 소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만화.
스포츠나 판타지에 넣지 않은 이유도 같은 이유.
24.제브라맨 – 야마다 레이지 완/S
어른을 위한 히어로 만화.
인생을 조금이라도 되돌아보시길.
25.건슬링거 걸 – 아이다 유우 완/S
진지하게 말씀드리는데,
등장인물이 전부 성인이거나 성별이 반전되었어도 S를 주었을 겁니다.
액션 만화가 아니에요.
26.카페 알파(요코하마 매물기행) - 아시나노 히토시 완/S
제발 아리아 들이대지 마세요.
그놈의 조각배 다 부숴버리기 전에.
27.카사네 – 마츠우라 다루마 미완/A
비극은 희극보다 아름답습니다.
28.목소리의 형태 – 오이마 요시토키 완/A
소재와 우에노. 단 2가지 요소로 A까지 올라온 만화.
이 만화를 언급할 때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배틀물로서도 수준급.
29.반지의 기사 – 미즈카미 사토시 완/A
만화 전체를 꿰뚫는 소년취향 중2 테이스트가 제법.
군데군데 보이는 모자란 부분도 정감이 가는 만화.
30.스피릿 서클 – 미즈카미 사토시 미완/S
레고 조각도 조립하는 사람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듯이,
흔한 이야기로도 짜맞추기에 따라 명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만화.
31.크르노 크루세이드 – 모리야마 다이스케 완/A
호불호가 갈리지만 사도 소년 만화가 원래 그렇죠, 뭐.
수명을 당겨 쓰는 로제트의 인생은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
32.월드 엠브리오 – 모리야마 다이스케 완/S B=A
과거편을 기준으로 1부는 S. 2부는 B.
네네를 대하는 리쿠의 왜곡된 성욕만은 걸작.
33.방랑소년 – 시무라 타카코 완/A
여러모로 충격을 가져다 준 만화.
소재를 제외하고,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은 분명히 특기할 만한 부분.
34.언더 더 로즈 – 후나토 아카리 미완/S
정발이 끊겼다고 만화의 격이 떨어지진 않습니다.
빛에 엠마가 있다면 어둠엔 언더 더 로즈가 있다고나 할까요^^.
35.드래곤 드림(나루타루) - 키토 모히로 완/S
낚시작으로 정평이 나있지만,
담고있는 주제와 특유의 분위기는 S급이 될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36.핑퐁 – 마츠모토 타이요 완/S
그림, 연출, 스토리. 흠 잡을 데가 없는 만화.
37.몬스터 – 우라사와 나오키 완/A
거품이니 뭐니 말이 많지만, 그래도 몬스터는 봐야한다고 생각.
38.요츠바랑 – 아즈마 키요히코 미완/S
요츠바랑 자체는 A지만 후카의 음탕함은 S입니다.
얇은 책으로 발매되는 외전도 반드시 봐야하죠.
39.오디션 – 천계영 완/A
‘한국 만화’를 대표할 만화를 꼽자면 오디션.
그림, 컷 분배부터 약간은 싸구려인 감성과 모자라 보이는 스토리까지.
까는 것처럼 보이지만 칭찬입니다.
40.악의 꽃 – 오시미 슈조 완/A
‘나는 마리 안에’가 수직하락 하고 난 후 작가의 원탑 만화로 우뚝 서게 됐죠.
오시미 슈조 자체가 거품이 끼긴 했어도 악의 꽃은 수작.
41.여자 제갈량 – 김달 미완/A-
단행본이 나올 때 쯤 해서 텐션이 많이 떨어졌지만,
곽가의 캐릭터성은 한국 웹툰 정점.
여담이지만 B급으로 내려갈 조짐이 점점 보이긴 합니다.
42.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 YOKO 완/S
쿠로사와의 성장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NTR 입문으로도 최고.
43.신부이야기 - 모리 카오루 미완/A
모리 카오루의 뇌 세척에 푹 빠질 수 있는 만화.
44.4년생 5년생 - 키오 시모쿠 완/A
이 작가는 씹덕 코드 뺀 게 더 재밌어요.
45.토끼 드롭스 – 우니타 유미 완/S
역시 사람은 은혜를 갚으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
46.에마논 시리즈 – 츠루타 켄지 미완/S
아무것도 없는 이야기로 이만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는 게으른 천재가 분명합니다.
SF/판타지
47. 아키라 – 오토모 가츠히로 완/A
다 거르고 재미만 따져서 A급.
S가 아닌 이유는 케이가 끝까지 대주지 않아서.
48.바이오메가 – 니헤이 츠토무 완/A
니헤이 츠토무 만화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
가끔씩 탄노 에피소드만 재탕하기도 합니다.
49.베르세르크 – 미우라 켄타로 미완/S
말이 필요한가요.
50.시도니아의 기사 – 니헤이 츠토무 완/A
니헤이 츠토무에게 정상적인 스토리를 기대해선 안 되죠.
하지만 상당히 대중적인 영역까지 스토리 텔링을 끌어내렸다는 점에서 A.
51.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미야자키 하야오 완/S
페도 영감이 성숙한 여성을 그려야 했을 정도로 나우시카의 이야기는 매력적.
52.치키타 구구 – TONO 완/A
센세도 좋아한다는 만화.
개인적으로 만잘알의 기준 중 하나라고 생각.
53.수혹성 연대기 – 오이시 마사루 완/S
우주의 로망을 정말 잘 풀어낸 만화.
54.플라네테스 – 유키무라 마코토 완/S
빈란드 사가보다 훨씬 재밌다고 봅니다.
55.헬로 좀비 – 미미 완/S
레진 만화 정점.
56.총몽 – 키시로 유키토 완/S
예상치 못 한 전개에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흠잡을 데 없는 S급 만화.
57.마법사의 신부 – 야마자키 코레 미완/A
왜 이게 이렇게 좋은가 곰곰이 생각해봤더니,
DnD, 톨킨식 판타지가 아니라 유럽 토착 판타지라서 그렇더군요.
1.허니문 샐러드 - 니노미야 히카루 완/S
'Let us only'로 거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만화.
2.백치여인(나이브) - 니노미야 히카루 완/S
'나이브하다'라는 단어의 모든 매력을 만화에 담으면 딱 이 만화죠.
3.사랑의 증명 - 니노미야 히카루 완/S
도저히 만화책을 중간에 덮을 수 없는 우키요의 고의 트롤.
당신의 진심을 보이세요.
4.공포의 외인구단 – 이현세 완/S
스포츠에 넣지 않은 이유는, 이 만화의 가치는 로맨스 파트에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괜히 한 시대를 풍미한 만화가 아닙니다.
5.엠마 – 모리 카오루 완/S
모리 카오루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만화.
6.불사신 러버즈 – 타카기 유나 완/A
원패턴같지 않은 원패턴.
‘만화적 과장’이 뛰어난 만화.
7.체리 신드롬 – 키타자키 타쿠 완/A
레나 급 불꽃 롤리타는 향후 100년은 등장하지 않을 것.
8.도레미 하우스(메종일각) – 타카하시 루미코 완/S
러브 코메디의 정수. 루미코 만화 중에서도 가장 늘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9.라이어x라이어 – 킨다이치 렌주로 미완/A
긴다이치의 나사 빠진 캐릭터들에 보는 사람까지 나사가 빠지는 기분이 드는 만화.
10.내 집으로 와요 – 하라 히데노리 완/S
겨울이야기와 함께 하라 히데노리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만화.
표지의 주인공 커플이 너무나도 행복해보여서 오히려 슬픈 만화.
11.여름의 전날 – 요시다 모토이 완/S
차기작을 낼 때마다 발전하는 요시다 모토이의 최신작.
테츠오와 아키라, 모두 매력이 넘치는 주인공.
12.연풍 – 요시다 모토이 완/S
‘콘돔 사올게.’ 하나로 근친물의 정점에 서는 만화.
13.최종병기그녀 – 다카하시 신 완/S
다카하시 신은 여기서부터 내려갑니다.
하지만 치세의 덧없는 매력은 만화를 충분히 S까지 끌어올립니다.
14.My pure lady – 하즈키 카오루 완/A
소위 말하는 야시시한 만화는 하즈키 카오루가 제일이죠.
그 중에서도 가장 즐길 수 있는 만화.
15.오! 나의 여신님 – 후지시마 코스케 완/A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만화를 본다면 반드시 거쳐가야 한다고 생각.
베르단디는 조강지처 히로인의 베이스라고 할 수 있겠죠.
16.모테키 – 쿠보 미츠로 완/A
이리저리 치이고 나뒹구는 청춘전상서.
수면 아래서 열심히 발버둥치는 백조, 도이 아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17.붉은등 애가 – 키라 타카시 완/A
한때 거품이 끼긴 했지만, 그래도 수작은 수작.
19.연상의 그녀 – 아마즈메 류타 완/A
안 할 것 같은데 해서 조금 놀란 만화.
작가의 만화 중 거의 유일하게 히로인이 빈유라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
20.바다의 무녀 – 후미즈키 코우 완/B
‘쪽빛보다 푸르게’의 작가.
끝까지 책임지고 끌고간다는 점에서 가장 완벽한 하렘물이라고 생각.
21.그래도 나는 널 좋아해 - 에모토 나오 미완/S
모테키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도. 히로인도. 발암도.
적당한 양의 독은 복어를 둘도 없는 진미로 만들어주죠.
드라마
22.양의 노래 - 토우메 케이 완/S
아름다운 만화입니다.
보고 울어야 하는 만화가 있다면 이것.
23.아가페이즈 – 야마다 레이지 완/S
소재는 소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만화.
스포츠나 판타지에 넣지 않은 이유도 같은 이유.
24.제브라맨 – 야마다 레이지 완/S
어른을 위한 히어로 만화.
인생을 조금이라도 되돌아보시길.
25.건슬링거 걸 – 아이다 유우 완/S
진지하게 말씀드리는데,
등장인물이 전부 성인이거나 성별이 반전되었어도 S를 주었을 겁니다.
액션 만화가 아니에요.
26.카페 알파(요코하마 매물기행) - 아시나노 히토시 완/S
제발 아리아 들이대지 마세요.
그놈의 조각배 다 부숴버리기 전에.
27.카사네 – 마츠우라 다루마 미완/A
비극은 희극보다 아름답습니다.
28.목소리의 형태 – 오이마 요시토키 완/A
소재와 우에노. 단 2가지 요소로 A까지 올라온 만화.
이 만화를 언급할 때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배틀물로서도 수준급.
29.반지의 기사 – 미즈카미 사토시 완/A
만화 전체를 꿰뚫는 소년취향 중2 테이스트가 제법.
군데군데 보이는 모자란 부분도 정감이 가는 만화.
30.스피릿 서클 – 미즈카미 사토시 미완/S
레고 조각도 조립하는 사람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듯이,
흔한 이야기로도 짜맞추기에 따라 명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만화.
31.크르노 크루세이드 – 모리야마 다이스케 완/A
호불호가 갈리지만 사도 소년 만화가 원래 그렇죠, 뭐.
수명을 당겨 쓰는 로제트의 인생은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
32.월드 엠브리오 – 모리야마 다이스케 완/S B=A
과거편을 기준으로 1부는 S. 2부는 B.
네네를 대하는 리쿠의 왜곡된 성욕만은 걸작.
33.방랑소년 – 시무라 타카코 완/A
여러모로 충격을 가져다 준 만화.
소재를 제외하고,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은 분명히 특기할 만한 부분.
34.언더 더 로즈 – 후나토 아카리 미완/S
정발이 끊겼다고 만화의 격이 떨어지진 않습니다.
빛에 엠마가 있다면 어둠엔 언더 더 로즈가 있다고나 할까요^^.
35.드래곤 드림(나루타루) - 키토 모히로 완/S
낚시작으로 정평이 나있지만,
담고있는 주제와 특유의 분위기는 S급이 될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36.핑퐁 – 마츠모토 타이요 완/S
그림, 연출, 스토리. 흠 잡을 데가 없는 만화.
37.몬스터 – 우라사와 나오키 완/A
거품이니 뭐니 말이 많지만, 그래도 몬스터는 봐야한다고 생각.
38.요츠바랑 – 아즈마 키요히코 미완/S
요츠바랑 자체는 A지만 후카의 음탕함은 S입니다.
얇은 책으로 발매되는 외전도 반드시 봐야하죠.
39.오디션 – 천계영 완/A
‘한국 만화’를 대표할 만화를 꼽자면 오디션.
그림, 컷 분배부터 약간은 싸구려인 감성과 모자라 보이는 스토리까지.
까는 것처럼 보이지만 칭찬입니다.
40.악의 꽃 – 오시미 슈조 완/A
‘나는 마리 안에’가 수직하락 하고 난 후 작가의 원탑 만화로 우뚝 서게 됐죠.
오시미 슈조 자체가 거품이 끼긴 했어도 악의 꽃은 수작.
41.여자 제갈량 – 김달 미완/A-
단행본이 나올 때 쯤 해서 텐션이 많이 떨어졌지만,
곽가의 캐릭터성은 한국 웹툰 정점.
여담이지만 B급으로 내려갈 조짐이 점점 보이긴 합니다.
42.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 YOKO 완/S
쿠로사와의 성장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NTR 입문으로도 최고.
43.신부이야기 - 모리 카오루 미완/A
모리 카오루의 뇌 세척에 푹 빠질 수 있는 만화.
44.4년생 5년생 - 키오 시모쿠 완/A
이 작가는 씹덕 코드 뺀 게 더 재밌어요.
45.토끼 드롭스 – 우니타 유미 완/S
역시 사람은 은혜를 갚으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
46.에마논 시리즈 – 츠루타 켄지 미완/S
아무것도 없는 이야기로 이만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는 게으른 천재가 분명합니다.
SF/판타지
47. 아키라 – 오토모 가츠히로 완/A
다 거르고 재미만 따져서 A급.
S가 아닌 이유는 케이가 끝까지 대주지 않아서.
48.바이오메가 – 니헤이 츠토무 완/A
니헤이 츠토무 만화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
가끔씩 탄노 에피소드만 재탕하기도 합니다.
49.베르세르크 – 미우라 켄타로 미완/S
말이 필요한가요.
50.시도니아의 기사 – 니헤이 츠토무 완/A
니헤이 츠토무에게 정상적인 스토리를 기대해선 안 되죠.
하지만 상당히 대중적인 영역까지 스토리 텔링을 끌어내렸다는 점에서 A.
51.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미야자키 하야오 완/S
페도 영감이 성숙한 여성을 그려야 했을 정도로 나우시카의 이야기는 매력적.
52.치키타 구구 – TONO 완/A
센세도 좋아한다는 만화.
개인적으로 만잘알의 기준 중 하나라고 생각.
53.수혹성 연대기 – 오이시 마사루 완/S
우주의 로망을 정말 잘 풀어낸 만화.
54.플라네테스 – 유키무라 마코토 완/S
빈란드 사가보다 훨씬 재밌다고 봅니다.
55.헬로 좀비 – 미미 완/S
레진 만화 정점.
56.총몽 – 키시로 유키토 완/S
예상치 못 한 전개에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흠잡을 데 없는 S급 만화.
57.마법사의 신부 – 야마자키 코레 미완/A
왜 이게 이렇게 좋은가 곰곰이 생각해봤더니,
DnD, 톨킨식 판타지가 아니라 유럽 토착 판타지라서 그렇더군요.
흠
니노미야 히카루 좆같기만 한데 - dc App
글을 읽기만 해도 메스껍게 쓰는것도 재주
분명 어디선가 많이본 말투인데..
1번에서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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