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뤘던 씹좆 엠브리오.
이게 절판나지 않은 게 용하네요.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나나와 카오루는 유일무이한 청춘 SM만화가 맞습니다.
다른 SM물은 쓰레기 뿐이니까요.


정발 나오기 전부터 원서로 모아놔서 끝까지 원서를 살 수밖에 없는 카사네.
13권은 작가의 단편 소설이 포함된 특장판인데, 이자나를 정발하지 않는 걸 보면 한국에는 일반판만 정발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발 그렇게 해주세요.


최근 자위하면서 그렸습니다인가 뭔가 하는 만화가 불법번역되고 있던데
모리 여사는 진짜 자위하면서 그리지 않을까 생각중.


양심 고백) 던전밥 1권밖에 없었음.


이와아키가 그린 최고 걸작 뼈의 소리.
쳐박아놓고 보지도 않는 눈의 고개, 검의 춤같은 걸 사지 말고 이걸 진작에 샀어야 했죠.


소미미디어에서 선생님을 손절하진 않았겠죠?


어떤 컷도 그림이 될 순 있어도 만화가 되진 않는 쓰레기의 단편집.


요츠바랑은 절판될 일 없을테니 느긋하게 사는 편.


사실 이거 계속 모으는게 맞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