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니시무라의 열폭 대상인 화풍이 비슷하고 손이 빠른 ㅇㅇ와 ㅁㅁ가 나오는데
둘 다는 모르겠는데 한 명은 아마 신조 케이고가 아닐까 싶음.


둘이 타카노 후미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점이나
동인 활동이랑 인터뷰도 같이 한 적이 있었음.

손 빠르기나 흥행 이런 것도 드라마화까지 된 신조 케이고가 우위고.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도쿄 에일리언 브라더스 정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