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에서 아시아 만화 부문 상도 있는데
수상한 일본 만화들 보면
2007년 - 맨발의 겐
2009년 - 언더커런트
2010년 - 플루토
2012년 - 극화표류
2013년 - OPUS
2015년 - 유해도시
2016년 - 치이사코베에
2017년 - 심야식당
2018년 - 새로운 하늘 아래서
대부분 여기 갤러들이 아는 만화일 텐데
그나마 좀 덜 유명한 치이사코베에는 플루트맨이 번역하는 걸로 알고 있고
18년 수상작은 내가 전에 올렸던 마지막 수업이 들어간 단편집임.
올해는 고깔모자가 받을 확률이 유력함.
수상한 일본 만화들 보면
2007년 - 맨발의 겐
2009년 - 언더커런트
2010년 - 플루토
2012년 - 극화표류
2013년 - OPUS
2015년 - 유해도시
2016년 - 치이사코베에
2017년 - 심야식당
2018년 - 새로운 하늘 아래서
대부분 여기 갤러들이 아는 만화일 텐데
그나마 좀 덜 유명한 치이사코베에는 플루트맨이 번역하는 걸로 알고 있고
18년 수상작은 내가 전에 올렸던 마지막 수업이 들어간 단편집임.
올해는 고깔모자가 받을 확률이 유력함.
님 요시토미 아키히토 어떻게 생각함?
이것도 좋지 토요다 테츠야가 이거 덕에 본토에서도 재평가 받는 계기가 됨
그러고보니 극화표류랑 OPUS랑 둘다 죽기 직전까지 그렸던 만화들이네.. OPUS 재밌긴 한데 후반 너무 찍쌈이라 상까지 주긴 좀 그럴 것 같은데 트리뷰트 의미가 있을라나?
그해 프랑스판으로 출판된 만화 중에서만 주는 상이라서 받은 것 같기도 함. 경쟁작이 시도니아의 기사랑 무슨 BL만화였던 걸 생각하면.
우메즈 카즈오 나는 신고도 불어판 나오고 앙굴렘 받았는데 이게 심야식당 따위한테 밀렸었네; 프랑스놈들 기준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히비키가 프랑스어로 번역됐으면 받았을 상
고깔모자가 프랑스에 잘 알려져있냐?
고깔모자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에서는 일본 다음가는 만화 대국으로 프랑스 생각할정도로 수출도 많고 나오는것도 많은것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