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나 진격거인 스토리보면
알 수 없는 비밀의 존재가 있자너. 네버랜드에선 제7의벽이라던가 진격거인에선 거인의 정체라던가.(지금은 다까발려졌지만)
이렇게 흥미유도하면서 스토리의 중점이 되는 미지의 존재를 뭐라하지? 당장에는 떡밥이라는 말밖엔 안떠오르는데..
알 수 없는 비밀의 존재가 있자너. 네버랜드에선 제7의벽이라던가 진격거인에선 거인의 정체라던가.(지금은 다까발려졌지만)
이렇게 흥미유도하면서 스토리의 중점이 되는 미지의 존재를 뭐라하지? 당장에는 떡밥이라는 말밖엔 안떠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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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댓글 안달아줌 - dc App
떡밥
흑막이란 일반적인 단어말곤 생각이 안나는데 현대 문학 문화 비평 용어사전 이런데서 찾아보셈 문학동네에서 나온거
흑막이나 마스터마인드도 맞는 말은 아닌것같은데 흠
맥거핀. 독자나 관객의 흥미를 끌어내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 하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