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레드드래곤 3~4권 정도인가
그쯤에선 밝은 분위기로 몬스터 잡아먹다가
레드드래곤 잡고 흑인파티 나오는 부분은
세계관 확장하고 설명하느라 분위기 좀 다운되고
완전체 파린이랑 교전 하고 지금까지는
이야기의 핵심으로 진행하면서 굉장히 묵직한 만화가 되어서
이걸 이어서 애니화하기도 힘들것같고
파트별로 나눠서 ova나 극장으로 만들면
파트별 분위기가 천차만별이라 만화 안보는 입장에선
??? 해서 흥행 못할것같고
출발~레드드래곤 3~4권 정도인가
그쯤에선 밝은 분위기로 몬스터 잡아먹다가
레드드래곤 잡고 흑인파티 나오는 부분은
세계관 확장하고 설명하느라 분위기 좀 다운되고
완전체 파린이랑 교전 하고 지금까지는
이야기의 핵심으로 진행하면서 굉장히 묵직한 만화가 되어서
이걸 이어서 애니화하기도 힘들것같고
파트별로 나눠서 ova나 극장으로 만들면
파트별 분위기가 천차만별이라 만화 안보는 입장에선
??? 해서 흥행 못할것같고
아즈망가 대왕은 4컷만화라서 힘들거란 말 들었다던데
제작사가 잘 살리면 문제안되지 똑같은 말 만화에도 할 수 있잖아
아즈망가 대왕은 만화 중반부터 갑자기 부산댁이 질투에 미쳐서 치요 칼로 찌른다던지 변태식이 모리 성추행하다 잡혀간다던지 하는 분위기 변화는 없었잖아 그래도
망가로는있음ㅋㅋ
애니화얘기 떠나서 깜둥이랑 일본애들 나왔을때는 미리 생각해뒀던 분량에서 연재가 더 길어진건지 좀 어색한 느낌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