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턴 1-12권 녹턴을 처음 읽엇던게 분명 13년쯤에 키잡/육아물 추천리스트보고 하나씩 읽고 잇던쯤이엿는데 막상보니 키잡물이라기에도 육아물이라기에도 참 다정다감은 초반부분땜에 안 살거같고 권수도 넘 많엉 박은아 작가님 몇 년 더 걸려도 좋으니 급 완결만 안 내주셧으면 근데 진짜 가격이 왜 들쑥날쑥한지 궁금하네
가격 인상 전에 나온걸 아직도 팔고 있는게 아닌지
아니 초반권도 6천원이엿다가 다음권 4천원되고 그럼
이거 다시 찍고 가격을 올려서 그럼
그런거임? 개에바
산책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