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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대놓고 빤쮸 보여주면서


얼굴만 붉히고 변태 거리는건 그냥 팅기는것뿐이지 않습니다


구라가 아니고 저년이 주인공을 정말 싫어하는게 맞는거 같아...


라고 착각을 일으키는게 츤데레의 정의입니다



즉, 츤데레에는 물리적이던 감정적이던 일정 이상의 폭력이 수반되야 합니다


보는 사람이 어..어...저 시발년 선넘네...


진짜 좆같이 구네라는 감상이 나올정도로 말입니다



과거에는 그런 폭력의 미학이 있었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