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dd2fe6c1&no=24b0d769e1d32ca73fec81fa11d02831b46f6c3837711f4400726d62dc68225a843fdb98af5cb3b719985ab12121886ac0541378b4364863f3b8fb7d2c1cf6e069a1




과거는 히로인과 서로 감정의 서사를 쌓아서


철벽을 뚫는것이 정석이었기떄문에


가장 갑옷을 강하게 두르고 있는 츤데레가 인기있었죠



하지만 요즘세대는 나약하고 해줘 세대라


서사를 쌓아갈 생각도 안하고


그냥 "내가 너 좋아하니깐 연애 해줘" 라는걸로 퉁치니


편의주의적 쵸로인 히로인 설정이 마구마구 나오고있는것이죠



참고로 이모셔널 익쓰체인지가 없는 히로인을 뭐라고 불렀던가요...?

속으로 알고 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