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 오타쿠를 누가 사랑해줄까에서 나온게
츤데레라구요....
혐오에서 연애로 바뀌어가는걸 보면서
오타쿠들은 자기만족을 느꼈던겁니다...
츤데레에 혐오가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이 아니겠습니까...
아님 뭐죠?
자기가 더이상 기분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기분 나쁜 오타쿠를 누가 사랑해줄까에서 나온게
츤데레라구요....
혐오에서 연애로 바뀌어가는걸 보면서
오타쿠들은 자기만족을 느꼈던겁니다...
츤데레에 혐오가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이 아니겠습니까...
아님 뭐죠?
자기가 더이상 기분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이거 틀린 게 우리 반 인싸 친구도 아스카 좋아하더군요.
그런 놈들은 "절대 아스카의 진수"를 이해못합니다
아스카의 외모만보고 좋다는게 아냐 우리는 진짜경멸을 즐길줄모르는 인싸녀석따위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