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5부에 한번 나오고 나오지도않는 설정이라던데 그냥 디아볼로 능력이 너무 사기여서 5부파티 애들 능력으론 못잡으니까 급조한 설정이였나 레퀴엠 때문에 기껏 기대한 5부 보스전은 시작부터 화살쫓기 놀이 하다가 짱 쎈 샌즈가 나와서 킹크림슨을 이겼다 끝 으로 요약 가능할 정도던데 - dc official App
3부때도 사실 마지막에 급조한듯한 능력각성으로 이기고...그런 전개가 마음에 드나봄
스타플래티나 더월드는 보면서 별 생각 안들었는데 사실 그냥 죠르노가 별로 맘에 안들어서 더 그랬던거같음 - dc App
죠타로는 시작부터 꾸준히 활약햇는데 죠르노는 정통성도 좀 부족하고 활약도 부차라티한테 밀려서
소년만화에서 각성간지는 필수요소야
기어, 무월, 육도모드 다 갑툭각성이었는데 멋있으면 빨림
ㄹㅇ 5부 전투 다 잼썼는데 정작 보스전은 전투랄게 없어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