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D 캐릭터는 그런 결함이 있어야 매력적인 걸지도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자기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줄 모르고 주체하지 못해서 폭주해버리는 애새끼임.
초딩 때 남자애가 여자애 괴롭히면 "너 좋아해서 그러는 거야~"라고 하는 수준.
속으로 데레데레 한 마음이 있으면 겉으로도 데레데레를 해야지
철벽 치는 걸 넘어 칼로 푹푹 찌르는 성격은 그 아베 토모미 만화처럼 거르는 게 맞다고 봄.
츤데레 캐릭터가 도태 되고 있는 건
자기 생각과 감정을 사회적으로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할 줄 아는 어른스러움을 여성에게 기대하게 됐기 때문이며
이는 마망 캐릭터에서 아주 잘 드러남.
"해줘"
아마에 사랑해~~~~
남자도 도태해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