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사장이고 딸이 아픈데
지금은 늙은 마술사? 연기자? 데려와서 연기 보여주는데
그 내용으로 딸이 상상하면서 병이랑 싸우는 이미지로 만들고
딸 아픈 원인은 아빠가 가족에 소홀해서 그런거였나? 딸 병 해결해주려다 딸한테 소홀해졌었나? 그런 원인으로 기억함
마지막에는 딸 수술은 성공으로 끝난걸로 기억하는 데
지금 찾으려니까 제목이 기억 안남 내용도 위에 내용 아닐 수도 있음
할배가 좆간지 난건 기억난다
한 3화짜리로 기억하고 엄청 옛날에 만갤에 한번 올라오고 근래에도 한번 본거 같은데
이전만갤 존나 뒤지다가 포기하고 여기 물어본다...
The Mark of Watzel
와 진짜 고맙다 엄청 찾고 다녔는데 덕분에 꿀잠잘듯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