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소설 구운몽만 봐도 절에서 공부하는 쑥맥에 백옥같은 얼굴의 미소년 양소유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8선녀가 나오는데

대표적 츤데레로 베지터가 꼽히는것만 봐도 원래 무뚝뚝 상남자의 은근한 귀여운 모습에 가까운것이고 이것은 여성 캐릭터에게는 드문 현상이였습니다.

이런 츤데레붐이야 말로 일본의 세기말~00년대 초반 끝없는 경기불황과 병들어버린 사회에서 태어난 기형적 현상이고 이것은 아베총리가 양적완화를 풀면서 일본의 표면 경기가 살아날때부터 거짓말처럼 정병츤데레폭력녀가 사라진것으로 방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