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테스크하고 괴기스러운건

유독 작가 힙스터병 걸렸다는둥

우울한 작품은 보기 불편하다는둥

꼭 이상적이고 희망적이고 즐거워야만

예술적이라고 보는 애들 많음

또 지나치게 작품의 완성도에 집착하는 성향도 보임

명쾌하고 납득가능한 결말만 고평가함

미학적 관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