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격 비싼거 둘째치고
성장이나 우정에 관한 내용이 많이 빈약함
좀 작위적이라도 양념 좀 쳐서
할매 죽이고 산소에 보던 BL물 마지막권 놓고 가는거라도 나왔어야 한다고 봄
여자애 고민은 너무 시덥잖아서 뭐였는지 기억도 잘 안남
나이차 많이나는 두 사람이 계집애들처럼 좋아하는 BL작가 덕질하는게 끝이어서 좀 힘빠짐
꼭 명확하고 극적이어야 좋은 만화는 아닌데
만화를 통해서 뭔가 말하고자 하는 느낌은 들어야지
일단 가격 비싼거 둘째치고
성장이나 우정에 관한 내용이 많이 빈약함
좀 작위적이라도 양념 좀 쳐서
할매 죽이고 산소에 보던 BL물 마지막권 놓고 가는거라도 나왔어야 한다고 봄
여자애 고민은 너무 시덥잖아서 뭐였는지 기억도 잘 안남
나이차 많이나는 두 사람이 계집애들처럼 좋아하는 BL작가 덕질하는게 끝이어서 좀 힘빠짐
꼭 명확하고 극적이어야 좋은 만화는 아닌데
만화를 통해서 뭔가 말하고자 하는 느낌은 들어야지
할머니를 왜 죽여;;;; 난 굳이 만화에 메세지가 담기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함 ㅋㅋ
그런 안이한 생각이 케이온을 낳았다
미나미가도 낳았다
메세지 있는 케이온 같은 건 필요 없어
그건 시발아 일상개그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