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만화인데 학년 바뀌고 서먹서먹 해져서 헤어졌다
배틀만화인데 상대방은 싸우기도 전에 사고로 그냥 죽었다
모든 만화가 필연성에 집착할 필요는 없고
현실은 운명적이고 극적인 장면보다 평범한 이야기가 많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이나 클라이막스에 그걸 써버리면 이야기로서 성립이 안되잖아
왜 자기가 필요할때만 그런 편리한 전개를 사용하는건데
연애 만화인데 학년 바뀌고 서먹서먹 해져서 헤어졌다
배틀만화인데 상대방은 싸우기도 전에 사고로 그냥 죽었다
모든 만화가 필연성에 집착할 필요는 없고
현실은 운명적이고 극적인 장면보다 평범한 이야기가 많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이나 클라이막스에 그걸 써버리면 이야기로서 성립이 안되잖아
왜 자기가 필요할때만 그런 편리한 전개를 사용하는건데
실만화예시좀
완전히 맞아 떨어지진 않는데 나루타루 처음 봤을때 좀 쎄게 느낌
차나왕 요시츠네 2부도 좀 그런감 있고
죠죠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