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냄새 물씬 풍기는 제목이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나이먹은 애어른들이 미니카 조립하고 노는 내용이었음
아마 유년기에 미니카 제법 갖고 놀았다면 재밌게 읽을듯
미니카를 갖고 노는 컨셉도 다양해서 미니카 지식 없이도 보는 재미도 괜춘했다
사실 그런걸 다 떠나서 다 큰 어른들이 저런걸 진지하게 하는거 자체가 웃김
특히 재밌다고 느낀점은 이 녀석들은 오버클록과 마개조 때문에 코스이탈이 엄청 잦더라
내가 어릴땐 흙수저라서 코스이탈은 커녕 360도 한바퀴 도는것도 힘들었는데...
똥모터 달고 굴리기만해도 감지덕지
이케 오레노 고레무 타이가
미니사구 카페가면 애아빠들이 ㄹㅇ 개빡세게 함 대회도 한국타미야에서 매번 열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