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원작에 기대서 잼있는거지뭐 외전도 실력이있어야하긴 하지만원작이 그만큼 잼있고캐릭터랑 만화적 개성 잘잡아놓은게 없었으면 관심도 재미도 확줄었을 만화들2차가 쓰레기란게아니고2차가잼있는건 그만큼 원작이 대단한거란뜻
좋은 스핀오프의 조건은 원작의 흐름과 별개의 방향으로, 원작의 캐릭터의 영향을 최소화 한 외전의 형식이죠. 외출록이나 토네가와는 아래 이야기하던 2차 창작과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정식버전 2차일뿐 크게다른건없다봄 전 그리고 원작캐릭 영향 최소화는 딱히
관리록 외출록은 기본 뼈대만 가지고 완전히 역이용해서 만들고 자체적인 이야기 추가해서 연재로 끌어갈 힘까지 얻은 외전인데 적당히 묻어가는 단발성 2차창작이랑 비교하면 안되지
2차라고 해서 다 적당히묻어가는건아니잔아 토네가와 같이 잘만들고 길게하는것도 가끔씩있다고 토네가와 반장은 엄청잘만든 외전의 예고 짱구아빠나 네기마 neo 딴 외전들 보면 정식일뿐 2차창작이랑 크게다를바 없다고봐
원작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가 중요한거지 토네가와나 반장, 범택씨같은건 원작 엄청 읽어댔구나 싶은게 느껴지는데 신형만밥같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