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블, 드볼, 슬덩, 꼭서, 강연, 헌헌, 데스노트 등등
어떤 방법이 가장 이상적임?
1. 만화방
2. 중고 사서 읽고 되팔기
3. 기타
새 책을 사기엔 가격이 부담스럽고, 박사장, e북으로는 딱히 읽고 싶지 않음.
권당 읽는 속도가 보통 200 쪽 기준 20~30분임
내용이 단순해서 가볍게 보는 체인소맨이 15분
배경 꼼꼼히 살펴보면서 보는 빈란드 사가가 30분 걸리는 듯함
이 모든게 대학에 합격한다는 가정하에 계획을 짜는 거지만
아무튼 조언을 좀 구해봄
1일 이용권 6천원에 깔쌈한 만화카페 많으니까 찾아가서 짜계치 먹으면서 봐 2번은 뭔 개고생을 사서 할라 그러니
장편볼거면 만화방가야지
체인소맨이 빈란드사가보다 더 걸려야 하는 거 아닌가?
2번은 힘들 텐데 만화방 싼 데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