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모토 마사시: 나루토 작가
시마부쿠로 미츠토시: 토리코, 세기말 리더 타케시 작가


왕도 소년만화란?

마사시: 드라마가 적은 만화. 나루토는 왕도는 아니다.

시마부쿠로: 한마디로 드래곤볼. 토리코는 드래곤볼같은게 그리고싶은마음으로 그렸다.


소년만화를 그릴때 의식하는점은?

마사시: 쉽게 이해되는 그림인지 (예: 카메라의 위치/변화).

시마부쿠로: 스토리; '싸우는 이유는 심플한게 좋다'


영향을 받은 인물/작품

마사시: Dr. 슬럼프 +a

시마부쿠로: 근육맨 +a

+ 여담; 마사시: 토가시는 경험도 장면구성도 뛰어나다. 왕도배틀만화에 대해서는 토가시에게 묻는것이 나았을것.

+ 마사시: 토가시선생왈, A와 B의 선택지가 있다면 둘대신 C를 골라라. 독자를 뛰어넘어야 한다. 예상외로 진행돼도 감각적으로 어떻게 착지점에 돌아올지 알수있게 된다.
->> 흔히 말하는 '캐릭터가 강림한다'의 이야기


마사시, 시마부: 둘 모두에게 오다는 특별한 존재수준. 단편부터 재밌었고 편집자들이 참고하라고 권할정도.




그외 첫 연재 시작후 고민/ 토리코 제작비화등등

이런저런 자세한 이야기가 있는 원문은 토리코 24권 - '쿠킹 페스' 개막에 있으니 지금 빨리 사서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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