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는 여캐가 이쁘면 그만이고
다른 모든 것은 부수적인 요소에 불과합니다.

물론 마요네즈처럼 모짜렐라처럼
어떤 부수적인 것은 적당히 아무데나 때려박아도 재미있어집니다.
하지만 그런 맛에 대해 지나치게 몰입하는 것은
음식의 본질에서든 만화의 본질에서든 크게 벗어나는게 아닐까요?

만화에서 의미를 찾기보다는 스스로의 인생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먼저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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